화요일, 5월 26, 2020

[양평집] 5월 느티나무 아래서...

[양평집] 5월 느티나무 아래서...

집 증축한다고 '찬란한' 5월 한달을 그냥 보냈습니다. 앞으로 스므번 편하게 지내기 위해 올해 한번 참아봅니다. 느티나무 아래 그늘이 제법 짙어 갑니다.



공사를 지켜보는 일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다시 하라면 못할 짓입니다. 차라리 직접 짓는다면 몰라도... 혹시 나중에 쓸일 있을까 하여 잘 살펴보고 있습니다. 역시 일머리가 중요하더군요. 마당 화단의 꽃들을 보며 한참을 쉽니다.








* 사진빨 주의! 실제는 저보다 더 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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